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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April 2020

ROA 가속화하는 자동화 라이프 사이클...진화하고 개선된 로봇을 경험하세요

20 April 2020

ROA 가속화하는 자동화 라이프 사이클...진화하고 개선된 로봇을 경험하세요

UiPath 솔루션과 플랫폼은 계속해서 진화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RPA 기술을 선도하는 업계 1위 업체로서, 언제나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있기 때문입니다. 상담이나 운영 과정에서 고객의 요구사항(needs)을 지속해서 파악하며, 성능과 기능을 솔루션과 플랫폼에 반영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UiPath가 1인 1 로봇이 있는 세상을 상상하는 것은, 모든 사람이 개인의 로봇을 가질 수 있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UiPath는 제품 라이프사이클 정책(Product Lifecycle Policy)으로, 제품을 관리하며 고객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UiPath의 진화하고 개선되는 고객 경험만큼은, 로봇이 아니라 사람이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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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ath의 라이프 사이클 정책 ; FTS(Fast Track Support)와 LTS(Long Term Support)

UiPath의 RPA 플랫폼은 지속적인 버전 업그레이드 과정을 거치면서, 최신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플랫폼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2020년 3월을 기준으로 할 때, 가장 최신 버전은 2019년 10월에 발표(Release)한 ‘2019 LTS’입니다. ‘2019 LTS’의 플랫폼 설치 패치 버전은 v2019.10.5, 스튜디오 및 로봇 패치 버전은 v2019.10.4, 오케스트레이터 패치 버전은 v2019.10.18입니다.
 
UiPath의 제품 라이프사이클 정책에서 지원하는 모델은 FTS(Fast Track Support)와 LTS(Long Term Support)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FTS에는 UiPath가 개발한 최신 기능에 고객이 접근할 수 있도록 해주며, LTS는 수명주기 관리 기간 동안 업데이트가 상대적으로 적은 기능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모델은 일반 지원(Mainstream Support)과 확장 지원(Extended Support), 두 가지 형태의 지원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FTS의 일반 지원은 출시일로부터 6개월, 확장 지원은 일반 지원 종료 후 6개월입니다. LTS의 경우는 출시일로부터 24개월의 일반 지원을 받고, 일반 지원 종료 후 12개월의 확장 지원 기간이 제공됩니다. ‘2019 LTS’의 경우는 일반 지원 종료 기간이 2021년 11월 11일이며, 연장 지원 종료는 2022년 11월 11일입니다. 액티비티 팩(Activity Pack)에도 수명주기 정책이 지원되며, 자세한 내용은 제품 라이프사이클 정책을 참고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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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ath의 제품 라이프사이클 정책 모델은 FTS(Fast Track Support)와 LTS(Long Term Support)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2019 LTS 업데이트 ; ROA를 가속화하는 자동화 라이프 사이클

앞에서 제품 라이프사이클 정책에 대해 간단하게 설명한 이유는, ‘2019 LTS’ 버전에서 이전 버전과 비교할 때 상당히 많은 변화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 이전부터 이미 UiPath 플랫폼을 사용하고 있었다면 그 차이를 확연하게 느낄 수 있을 것이고, ‘2019 LTS’부터 사용한 고객이라면 이전 버전과의 차이보다는 처음 경험하는 자동화의 경이로움에 대해 경험했을 것입니다.
 
‘2019 LTS’는 자동화 우선 사고(Automation First Mindset)’를 가능하게 해주는 혁신적인 새로운 기능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UiPath가 강조하는 ‘자동화 우선 사고’는 새로운 문제가 발생하면 사람이나 소프트웨어가 이를 해결할 수 있는지를 생각하지 않고, 이럴 때 RPA 로봇을 활용한 ‘자동화’를 가장 먼저 생각하게 되는 것입니다
 
자동화 우선 사고방식을 활용하면, 더욱 빠르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처리할 수 있습니다. 개인, 부서, 기업의 업무 처리 효율이 높아지면, 변화에 대응하는 능력도 함께 향상되고, 이를 통해 혁신을 생각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에 집중할 수 있는 인력이 더욱 많아지게 됩니다. 결국 이러한 변화는 더 큰 경쟁력 확보로 이어져, 직원의 생산성과 만족도가 향상되고, 회사의 수익성이 증대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습니다.
 
그런 관점에서 볼 때 '2019 LTS’ 버전은 모든 단계에서 혁신을 실현하여, ROA(Return On Automation)를 가속화할 수 있는 업데이트가 적용되었습니다. 자동화 우선 사고가 성능이나 기능의 문제로 중단되지 않도록, 자동화를 위해 필요한 전체 과정을 자동화 라이프 사이클을 통해, 구현하고 확장할 수 있는 단계별 접근 방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자동화 라이프 사이클이 생소하다면, ‘2019 LTS’ 소개 동영상을 먼저 보기를 권합니다.
 

엔드 투 엔드 자동화 ; 발견-설계-관리-실행-협력-평가

UiPath의 자동화 라이프사이클은 6단계로 구성되고, 시작부터 끝까지 자동화를 구현하고 확장하는, 엔드 투 엔드(End To End) 솔루션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자동화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동화되지 않은 부분’이 많다면, 그만큼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UiPath는 이러한 병목현상을 최소화하기 위해, 계획부터 평가까지 모든 과정에 인공지능을 비롯한 최신 기술을 적용해, 빠르고 효율적으로 처리할 수 있는 자동화 플랫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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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iPath RPA 플랫폼은 업무프로세스 분석부터 설계, 관리, 실행, 협력, 평가의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프로세스로 구성할 수 있는 엔드-투-엔드 솔루션입니다.
 
발견(Discover)은,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하는 데이터 중심 제품과 직원의 크라우드 소싱 제안을 결합해, 자동화할 비즈니스 프로세서를 계획(Plan)하는 과정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자동화 아이디어를 한곳으로 모으고 간편하게 관리하는 오토메이션 허브(Automation Hub), 직원들이 실제로 업무를 처리하는 프로세스 데이터를 활용하여 과학적인 프로세스 맵을 구축하는 태스크 마이닝(Task Mining)이 활용됩니다.
 
설계(Build)는, 앞에서 발견하고 계획한 업무프로세서를  UiPath 스튜디오(Studio)에서 실제로 자동화할 수 있도록 설계하고 제작하는 과정입니다. 사전에 작성된 300여 개의 자동화 컴포넌트가 포함된 라이브러리를 드래그 앤 드롭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업무용 소프트웨어와 자동화 기능을 통합하고, 인공지능의 도움을 받아 더 많은 업무를 자동화하거나, 숙련된 사용자를 위한 고급 개발 기능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관리(Manage)는, 전 세계에 배포된 로봇의 디지털 노동력을 오케스트레이터(Orchestrator)를 활용해 한 곳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오케스트레이터는 웹, 서버, 모바일 앱으로 제공되기 때문에 이동 중에도 사용이 가능합니다. ‘2019 LTS’에는 대기업 환경에서도 이러한 관리 기능을 대폭 간소화할 수 있는 새로운 기능이 포함되어, 정확한 거버넌스 모델을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실행(Run)은, 로봇을 기존에 사용하는 업무용 응용프로그램과 연동해서 자동화를 수행하는 과정입니다. 자동화 중간에 사용자가 선택이나 판단 과정에 개입하는 어텐디드(Attended)와 백그라운드에서 사용자 개입 없이 작동하는 언어텐디드(Unattended) 로봇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양식(Table)을 사용해 정보를 표시하거나 수집하거나, UiPath 액티비티(Activity)를 활용해 슬랙 및 세일즈포스와 같은 업무용 프로그램을 통합한 자동화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협력(Engage)은, 로봇과 사람이 서로 참여하고 협력하여 복잡한 작업을 수행하게 됩니다. 로봇과 사람이 엔드 투 엔드 무인 프로세스에서 함께 작업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는 UiPath 액션 센터(Action Center)는, 장시간 실행되는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원활하게 자동화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특히, 자동화 루프에 사람이 개입하여 필요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는 ‘휴먼 인 더 루프(Human in the Loop)’를 통해, 예외 사항이나 승인이 필요한 복잡한 프로세스를 자동화할 수 있습니다.
 
평가(Measeure)는, 자동화를 얼마나 성공적으로 구현했는지를, 내장된 강력한 분석 기능을 활용해 파악하는 단계입니다. 평가 결과를 다시 계획 단계로 가져와 반영하고,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자동화 프로그램을 개선할 수 있습니다. 평가 과정은 곧 출시될 UiPath 인사이트(Insight)를 통해 지윈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작업을 로봇에게, 더 커지는 로봇 경험

이러한 RPA 플랫폼이 업무 환경에 적용되고, 모두가 자신만의 로봇을 갖게 되면, 업무와 일상이 많은 부분 달라집니다. 회사에 출근해서 PC를 켜고 로봇 트레이(Tray)를 클릭하면, 개인 로봇이 정해진 프로세스를 시작하고, 작업에 필요한 창을 열거나 데이터를 가져옵니다. 그리고 업무용 응용프로그램에 로그인하여 설정해둔 화면으로 이동한 후 작업을 시작합니다. UiPath는 이것을 자동 시작 프로세스(Auto-Start Process)라고 부릅니다.
 
자체적으로 자동화 작업을 개발하는 경우, 이전 작업을 쉽게 재사용하여 자동화 속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이를 위해 UiPath Studio에서는 이전 요소를 호출하여 재사용할 수 있는 체인 프로세스(Chain Process) 옵션을 제공합니다. 로봇이 여러 개의 자동화 작업을 하나의 시스템에서 동시에 실행해 작업효율을 높일 수 있는, ‘동시 실행(Concurrent Execution)’을 사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개인이 만든 자동화를 공유하여 생산성을 높이는 것도 가능합니다. 동료가 만든 자동화 작업을, 다른 동료가 개선하고, 이를 활용하는 것이 확대되면, 업무 처리 방법을 계속 개선할 수 있습니다. ‘2019 LTS’ 릴리즈부터는 사용자가 다운로드를 실행할 필요 없이, 로봇이 자동으로 새 버전의 자동화를 자동으로 감지해서 설치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많은 사람이 다른 응용 프로그램과 웹 경험을 통해 외부에서 로봇을 제어할 수 있는 기능을 요청했습니다. 그래서 이러한 기능을 추가하는 API를 추가했으며, 이를 활용해 프로세스 목록을 가져와, 필요할 때 프로세스를 시작하거나 중지하는 방법을 로봇을 제어할 수 있습니다. 아울러 미리 작성된 서식 파일을 사용하여 양식 작성 시간을 절약하고, 사용자 지정 양식을 처음부터 새로 개발 수 있습니다. 위지윅(WYSIWYG) 기반으로 구현되기 때문에 쉽게 양식을 만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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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편하고 편리하게 양식을 만들 수 있는 폼 디자이너르 활용하면, 자동화 로봇을 설계하는 과정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업무용으로 세일즈포스(Salesforce)를 사용하는 기업이 많습니다. 이런 기업에서는 세일즈포스와 양방향 통합을 위한 커넥터(Connector)를 활용하는 세일즈포스 관련 설계 자동화 관련 기능을 추가했습니다. 즉, 로봇이 세일즈포스 솔루션에 직접 접근할 수 있으며, 세일즈포스 솔루션의 이벤트가 로봇을 자동화하여 자동으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슬랙과의 양방향 통합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슬랙이 로봇을 시작하여 슬랙에 메시지를 게시할 수 있습니다. 로봇으로 채널 생성 또는 채널에 사용자 추가와 같은 작업으로 슬랙을 관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이 밖에도 VMWare, 액티브 디렉토리(Active Directory), 익스체인지 서버(Exchange Server),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ire), 시트릭스 하이퍼바이저(Citrix Hyperviser) 등에서 로봇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by UiPath Korea

TOPICS: UiPath, RPA, 로보틱프로세스자동화, 자동화, 로봇프로세스자동화, 사무자동화, 유아이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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