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11월 2022

3,000주 업무 자동화를 통해 얻은 교훈

10 11월 2022

3,000주 업무 자동화를 통해 얻은 교훈

기술의 발전에도 불구하고, 생산률은 낮아졌다는 뉴스를 보신 적 있나요?

고객 주문처리부터 유아이패스 재단(UiPath Foundation) 기부까지 모든 과정을 가속화하기 위해 자체 기술을 활용하는 유아이패스 자동화 CoE(Center of Excellence)”의 리더로서 믿기 힘든 사실이었습니다. 그 어느 때보다 자동화가 직원들의 생산성을 향상시키는 것을 지켜봐왔기 때문입니다.

 

유아이패스는 회계 연도상 마지막 분기인 4분기에도 70,000시간 이상(2020 3월 이후 총 568,896시간)을 단축한 바 있습니다. 이렇게 생산성의 혁신을 몸소 느꼈기 때문에, 위와 같은 뉴스에서 주목하지 못한 부분을 분명히 알 수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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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직원들이 자동화 생산성의 핵심이라는 점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3,000주 이상의 업무를 자동화한 시민 개발자들을 만나보겠습니다.

  • 수십 가지의 자동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CoE 비즈니스 애널리스트
  • 팀의 업무 방식을 개선한 시민 개발자 2
  • 팀 내 자동화를 도입한 영업 리더

 

혹시 이 블로그 처음 오셨나? 유아이패스는 분기별로 자동화 커뮤니티에 사내 자동화 진척 상황을 업데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페이지를 북마크해서 유아이패스의 최신 현황을 업데이트 받아보세요!

 

부서별 사용 사례에 대해 보다 자세히 알고 싶으시다면 유아이패스의CoE 자동화 백과사전(Encyclopedia of CoE Automations)에서 CoE가 전하는 수 백가지의 자동화 관련 정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능력 있는 시민 개발자 – 유아이패스가 인정하는 시민개발자들을 만나 보세요!

유아이패스에는 현재 수십 명의 시민 개발자들이 팀 가속화 지원하고습니.

재무팀 내 가장 생산성 있는 시민 개발자들 중, 스티어(Stere)와 보그단(Bogdan)이 들려주는 자동화 여정에서 얻은 교훈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유아이패스 부동산 프로젝트 매니저 스티어 이안쿠스(Stere Iancus)가 전하는 이야기:

  • 기업 리더들은 시민 개발자들이 새롭고 효율적인 업무를 구상할 수 있도록 지원해야합니다.
  • 시민 개발자 프로그램은 엔드 유저(End User)와 CoE에게 초기 비즈니스 분석 작업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해 시민 개발자 주도의 개발과 CoE 주도의 개발을 하나로 조합하는 최고의 자동화 전략을 완성해야합니다.
  • 팀 시간대에 맞춰 공통적으로 해결해야 할 과제를 찾음으로써 시민 개발자와 유아이패스 CoE는 글로벌 팀 업무 전반을 가속화하는 자동화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유아이패스 시니어 매니저(세무 부분) 보그단 마테이(Bogdan Matei)가 전하는 이야기:

  • 스티어(Stere)와 마찬가지로 보그단(Bogdan)도 팀 리더지원 및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 직원 신뢰와 적절한 자동화 툴 제공으로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 직원들은 유아이패스 아카데미(UiPath Academy)와 같은 검증된 자료를 활용할 수 있으며CoE가 관리하는 공식 시민 개발자 프로그램은 믿을 수 있는 코호트(Cohort)를 제공합니다.
  • 시민 개발자와 CoE는 파트너쉽을 통해 복잡한 사용 사례에 적절한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가령, CoE는 시민 개발자가 유아이패스 스튜디오 X(Studio X)에서 스튜디오(Studio)로 전환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많은 유아이패스 시민 개발자들을 만나 세요.

 

비즈니스 분석가는 자동화 환경을 조성합니다.

비즈니스 애널리스트는 CoE의 필수 구성원으로, 자동화 기술로 생산성 향상을 이끌어냅니다.

자동화 채택 프로세스를 이끄는 선임 RPA 비즈니스 애널리스트기술 리더조지아나 애나-마리아 스트로(Georgiana Ana-Maria Stroe)를 만나 보겠습니다.

조지아나는 사내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는 자동화 프로그램 중 하나인 아보쿠도스(Avokudos)를 통해 직원들을 이끈 경험을 공유하였는데요. 슬랙에서 사용되는 자동화 기반의 앱 아보쿠도스는 직원들끼리 서로 칭찬(kudos)과 인정을 재치있게 전할 수 있도록 돕습니다.

 

 

'자동화 우선' 마인드를 갖춘 고투마켓(Go-To-Market, GTM) 운영 리더

댄 카펜터(Dan Carpenter)가 이끄는 유아이패스 고투마켓(Go to Market, GTM) 운영 팀은 성장, 생산성, 운영 우수성, 수익 엔진 확장에 중점을 두는 동시에 월드클래스 수준의 팀 구축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댄의 팀은 모든 업무 분야에 자동화를 도입하였고 100여대의 로봇을 이용해 50,000시간, 175만 달러 이상을 절약했습니다.

GTM 팀의 로봇들은 다음과 같은 역할을 수행합니다:

  • 어카운트 우선순위 확인
  • 거래 리뷰 준비
  • 세일즈포스(Salesforce) 운영 시 테스트 자동화
  • 거래 허브 팀원 대상 작업 할당
  • 유아이패스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이메일로 라이센스 키 전달
    이를 통해 직원들이 반복적인 작업으로부터 벗어나 보다 고부가가치 작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 유아이패스 운영에 활기를 더하고 있습니다.

 

UiPath GTM Ops 팀이 RPA를 중심으로 더 높은 생산성과 운영성을 달성하고, 프로세스를 확장하여 직원 참여도를 높이는 것을 비전으로 삼고 있습니다. 자동화는 민첩성과 성장의 핵심 요소이며, 팀 업무에 가치를 더하는 필수 솔루션입니다.”

댄 카펜터(Dan Carpenter), 유아이패스(UiPath) 고투마켓(GTM, Go-To-Market) 운영 부문 수석 부사장

 

 

 

 

 

 

 

 

         

by UiPa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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